소개 — 이 사이트와 운영자에 대하여

운영자

김영성입니다. 필명입니다.

공공기관에서 15년 넘게 근무하며 기안문, 보고서, 회의록, 민원 안내문을 다뤘습니다. 소속 기관과 직위는 밝히지 않습니다. 현직이라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쓰지 않는 편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대학이나 연구소에 소속돼 있지 않습니다. 자격이 아니라 반복 경험을 근거로 씁니다. 40대 후반이고, 프롬프트를 쓰기 시작한 건 새로운 기술이 궁금해서가 아니라 매년 같은 문서를 다시 쓰는 일이 지겨워서였습니다.

왜 이 사이트를 만들었나

문서 작업의 절반은 매번 같은 일입니다. 회의록을 정리하고, 보고서를 한 장으로 줄이고, 초안을 공문 문체로 바꾸는 일이요. 이걸 프롬프트로 고정해 두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프롬프트를 모아둔 글들이 대개 "이렇게 하면 잘 됩니다"로 끝납니다. 정작 필요한 건 "이렇게 하면 안 되고, 그 이유는 이것"입니다. 잘 된 사례는 따라 해도 재현이 안 되고, 실패한 이유를 알면 다음에 응용이 됩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에는 실패한 지시문과 그 이유를 같이 적습니다.

이 사이트가 지키는 것

  • 프롬프트는 실제로 실행해 출력을 확인하고 올립니다. 출력 예시에는 실행 도구와 실행일을 함께 적습니다.
  • 예시로 쓰는 회의록·보고서·안내문은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자료이며, 본문에 그렇게 밝힙니다. 실제 업무 문서는 올리지 않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기능이나 요금은 적지 않습니다. AI 도구는 6개월이면 바뀌므로 확인 시점을 함께 적습니다.
  • 다른 곳에서 본 프롬프트를 그대로 옮겨 적지 않습니다.

글을 쓰는 기준 다섯 가지

  1. 문서는 결재를 통과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예쁜 문장보다 반려당하지 않는 구조를 먼저 다룹니다.
  2. 지어낸 정보는 실수가 아니라 사고입니다. 그래서 모든 프롬프트에 "없으면 '언급 없음'이라고 쓰라"는 규칙을 넣습니다.
  3. 재현성이 화려함을 이깁니다. 한 번 잘 나온 결과는 쓸모가 없습니다. 세 번 돌려도 같은 형태가 나와야 업무가 줄어듭니다.
  4. 도구는 바뀌지만 지시문의 구조는 남습니다. 특정 서비스의 기능 자랑을 하지 않습니다.
  5. 한 번 하는 일에는 프롬프트를 쓰지 않습니다. 월 2회 이상 반복되는 일에만 씁니다.

콘텐츠 제작 방식 (AI 사용 고지)

글의 초안 작성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사용합니다. 다만 프롬프트 실행, 결과 확인, 사실 검증, 최종 수정은 사람이 직접 합니다. AI가 만든 문장을 검증 없이 게시하지 않습니다.

AI 도구의 응답은 같은 프롬프트라도 매번 조금씩 달라집니다. 본문의 출력이 그대로 재현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읽어 주십시오.

다루지 않는 것

  • 투자·의료·법률 등 전문 자격이 필요한 판단
  • 특정 유료 서비스의 구매 권유
  • 특정 기관이나 개인이 식별되는 사례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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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mail6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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